23년 4월 둘째주에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는 여전하다. 리디아 고(LYDIA KO, 뉴질랜드, 25세)입니다. 1쿼터에는 대회가 그리 많지 않았지만 2쿼터에는 대회가 많아지면서 1위를 노리는 리디아 고, 넬리코다, 고진영의 3자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자 골프와 마찬가지로 랭킹 1위.

1. 여자 골프 세계랭킹 10위
롤렉스 랭킹 리스트는 2006년 2월 21일 처음 발표되었으며, 현재는 남자 골프와 마찬가지로 선수의 지난 2년간의 활약과 그 해의 활약에 많은 비중을 두어 가장 많은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지난 13주 동안 달성한 결과입니다. 해당 연도의 누적 학점을 기준으로 매주 월요일 밤에 발표합니다.

현재 상위 3위는 리디아고, 넬리코다, 고진영이다. 이어 4위는 태국의 유망주 아타야 티티쿨, 5위는 호주 한국선수 이민지, 6위는 미국 렉시 톰슨, 7위는 LPGA 개막전에서 우승한 미국 브룩 헨더슨이다. 8번, 9번 선수 김효주 10번 선수는 최근 2연패를 달성한 브리티시 조지아 홀 선수다.
30위까지 올려다보면 11위 전인지, 22위 박민지, 24위 최혜진이 마킹된다. 5월에는 더 많은 한국 선수들이 상위권에 오르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