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부쇼 W) 2023년 봄바람과 함께 돌아온 감동의 순간!

– 아직도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수많은 아이들의 이야기… 니제르, 터키, 시리아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마음이 따뜻해지는 맑은 목소리, 백아연과 헤이즈가 선사하는 감동의 무대


(글로벌 기부쇼 W) 2023년 봄바람과 함께 돌아온 감동의 순간! 1

365일 빈곤과 질병,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지구촌 어린이들. 큰 아픔을 겪는 아이들을 위한 MBC ‘글로벌 기부쇼 W(더블유)'(이하 더블유)가 2023년 3월 재개된다.

봄이 시작되면서 ‘더블유’는 지난해처럼 따뜻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첫 개봉을 앞두고 있는 만큼, 특히 아이들과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나라들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벚꽃처럼 아름다운 아이들의 가슴 아픈 사연이 시청자들의 마음에는 조금은 안타깝지만 점점 더 강렬해지고 있다는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3MC와 ‘더블유’의 발랄한 케미스트리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는 MC 백지영과 봄을 맞아 화사한 무대로 돌아온 듬직한 MC 허일후! 이제 ‘W’하면 떠오르는 프로 마스코트 MC 광희(1577~9510)까지 이야기를 전할 준비를 마쳤다고 한다.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모든 것을 버리고 W의 러브콜에 달려온 스페셜 MC까지! 2023년 첫 출발을 예고한 포엠씨의 특별한 케미를 기대해 달라.

– 아직도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수많은 아이들의 이야기… 니제르, 터키, 시리아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글로벌 기부쇼 W) 2023년 봄바람과 함께 돌아온 감동의 순간! 2

3월 29일 방송되는 MBC ‘더블유’에서는 여전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의 이야기가 집중 조명된다. 특히 이번에는 ‘더블유’에서 만나보지 못한 다소 생소한 나라 ‘니제르’의 아이들을 만나 더욱 가슴 아픈 사연을 준비했다.

니제르는 국토의 80%가 사막인 척박한 나라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바함(10세)이 이곳에 산다. Barham은 들판에서 꽃을 모으고 어머니를 위해 꽃다발을 엮을 정도로 유치합니다. 엄마 옆에 ​​있으면 자동적으로 애교를 부리는 철없는 아들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토록 빛나던 바르함이 무서워서 눈물을 흘리는 일이 있다. 이것은 어머니의 건강 문제 때문입니다. 알 수 없는 두통에 시달리는 엄마. 마을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두통으로 이미 목숨을 잃은 사람들이 있어 바함의 걱정은 커진다. Barham은 그의 어머니가 그를 다시 떠날 까봐 두려워합니다. 사실, 바함은 이미 “진짜 어머니”를 잃는 것을 목격했다…

Barham이 태어난 직후 질병으로 사망한 그녀의 생물학적 어머니. 그 후 이모가 ‘엄마’가 되어 바함을 키웠다. 이모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Barham은 약값을 벌기 위해 수업 시간에 나와 함께 일하러 가고 좋아하는 연구는 잠시 뒤로 미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값비싼 약값을 벌기에는 여건이 여의치 않다. 고된 노동에도 제대로 된 식사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바함은 단 한 가지, 이모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

제작진은 바함을 떠나 니제르의 ‘영양실조 치료센터’로 향했다. 니제르에서 굶주린 아이들이 많이 찾는다고 한다. Boubakar의 어머니도 이것이 그녀의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하고 치료 센터를 방문했습니다. 현재 생후 9개월인 부바카르는 심각한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으며 체중은 5kg에 불과합니다. 영양실조로 모유가 나오지 않아 산모도 힘든 상황이다. 배고픈 부바카르가 먹을 수 있는 유일한 음식은 영양실조치료센터에서 일주일에 한 번 나눠주는 ‘플럼피 넛’뿐이다. 그런데… 영양실조치료센터 사정도 여의치 않아서 이것마저도 못 받을 때는 알 수 없다고 합니다.

과연… 이미 많은 어린이들이 영양실조와 각종 합병증으로 영양실조 치료센터에 다니고 있지만, 그 수를 감당하기에는 약물이나 치료가 부족합니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 엄마들이 바라는 것은 딱 한 가지… 아이들이 영양실조에서 벗어나 건강해지는 것. ‘니제르’의 놀라운 현실은 29일 ‘더블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W.는 아직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많은 곳을 찾았습니다. 터키와 시리아는 최근 진도 7.8의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니제르, 투르키예, 시리아에서 만난 아이들의 가슴 아픈 사연은 29일 오전 10시 45분 W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마음이 따뜻해지는 맑은 목소리, 백아연과 헤이즈가 선사하는 감동의 무대


(글로벌 기부쇼 W) 2023년 봄바람과 함께 돌아온 감동의 순간! 3

벚꽃의 계절, 3월 29일 꽃보다 아름다운 매력적인 목소리의 두 사람이 안방극장을 찾는다는 소식! MBC ‘W’에서 지구촌 아이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 청아한 발라드 여신 백아연과 헤이즈다.

벌써 데뷔 10주년을 맞은 백아연은 차분한 목소리와 한층 성숙해진 감성으로 ‘더블유’를 연출했다. 아이들을 위한 마음과 혼이 담긴 그녀의 노래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고 한다.

또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매력적인 음색을 지닌 헤이즈는 대표곡 ‘그 별’을 통해 애절하면서도 애절한 감성을 선보이며 아이들을 위한 진정성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여자 가수가 만들어내는 감성적인 무대는 보는 이들을 사로잡을 벚꽃보다 더 강렬한 향기를 담을 예정이다. 백아연과 헤이즈의 대망의 무대는 3월 29일 오전 10시 45분 ‘W’에서 공개된다.

위기에 처한 지구촌 아이들을 돕고자 진심어린 감동으로 돌아온 MBC ‘글로벌 기부쇼 W(더블유)’는 3월 29일 수요일 오전 10시 45분 MBC와 유튜브 채널 방송 ‘좋다’에서 방송됐다. 이웃님들TV’가 동시 방송된다.

글로벌 모금쇼 W

국내외에서 도움을 기다리며 위로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무대를 통해 하나의 세계와 하나의 마음으로 이 위기를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전하는 프로그램.
시간
수 오전 10시 45분 (2020-08-21~)
바라보다
백지영, 허일후, 황광희, 박진희, 나태주, 김재환, 소유, 지석
채널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