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어금니가 제제네 육아일기(+482-485days), 연휴 끝 / 밥태기 끝 ?

제네 육아일기(+482-485days), 연휴끝/ 밥살찌는곳?/ 아래어금니오름중/ 15개월 아기의 일상 ?? 20210215-20210218

이번주는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어요.그 묘일에 올리려고 호다닥 포스팅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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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5 , + 482 days

연휴가 끝났습니다. 육아 동료가 출근을 했습니다.똥구리도 외로운지 엄마 잠옷 애착불로 그냥 주방에 어질러져 있네요= 아무말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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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자고 불평하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부지런히 일어나서 아침마다 피곤해 하는 샤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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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해서 다시 잤나?(허무한 꿈)이라고 생각해서 카메라를 켜니까 기저귀를 던지며 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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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책을 가져와서 소파에 앉아볼게요이렇게 귀여운 행동은 어디서 따로 배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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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했더니 티비에 붙어있던 비닐.. 을오빠.. 이런거 안쓰고 쓰는데.. 알이 어떻게 해서든 찢어버렸네 ^^오빠한테 카톡으로 보내줬더니 쇼크였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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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론 사진도 같이 보내주셨어요아어의 웃는얼굴에 용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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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신나게 달려보겠습니다 이랴이랴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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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자는 중 아니에요?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갔더니 눈을 뜨고 바라보니 지금 엄마를 낚은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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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찌키는 이 정도면 결투 신청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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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재밌게 낚아줘 튤립이랑 노는 중인데 그래서 낮잠은 언제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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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날씨 엄청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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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힛 낮잠 타임 ??심하게 놀다가 녹초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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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차 타고 밀어줘 시끄럽게 경적을 울리는 굴스… 차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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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타고 내리는 내가 밀그~ 갑자기 정비사 빙의하고는 차 점검하고 난리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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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이 없는 우리 아달루트 앞뒤 생각 말고 제 좋아하는 분부터 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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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개구리 아조 씨 이곳에 주차하면 안됩니다 자꾸 불법주차를 당하시면 견인해 갑니다. 진짜 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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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꾸나~~~~뭐가 들어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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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 손에 든 아이의 가스를 꺼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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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데굴 필 한 장을 겟해서 끌려오셨어요.다이소 열쇠 해놨는데 벌써 자물쇠를 열어버렸네요..? ?…나날이 레벨업하는 시시한 장난꾸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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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책도 다 가져와서 열심히 보는 중 소파를 등받이로 활용할 수 있는 15개월 된 아기… 잘 아는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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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동안 마음 아팠던 동구리의 밥살은 정말 거짓말처럼 연휴가 끝나자마자 끝나버렸어요. ?보니 아래 어금니가 하나 올라와 있던데…가슴밥이 왔나 싶네요. 그래도 또 먹어줘서 너무 행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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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6 , + 483 days

다래끼 때 종소아과 방문 염증은 거의 없어졌다고 약 다 먹으면 다시 안 와도 된다고 하셨어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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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따라 소아과에 신생아가 너무 많아서 잠시 추억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응치쿠리 저런 시절이 있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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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자마자 장난모드 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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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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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또 눈 와요!!!! 제발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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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는 또 먹어!! 제발요!!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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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는지 누가 걸었을 때 얼마 안 주고 뻗어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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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는 충전되고 싶습니다. 사진이 또 요란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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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바깥 구경을 하니까 불쌍하게 나가! 좋아서 눈이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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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갈 생각에 들떠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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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강제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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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산책하는데 생각하다가 너무 추워서 모자를 하나 더 씌워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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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이런 느낌인데… 아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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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은정 패션리더 윤통구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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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빼고는 다 OK INS A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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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진창인데도 걸음걸이는 파워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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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미아가네.근데 둘 다 포기할 수가 없었어코로나 모자만 쓰기엔 머리가 너무 추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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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리는 머리에 모자를 두 개만 씌워도 알펜이 아니에요. 여기저기서 참견하느라 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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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코스는 빵집인데 간식 사가지고 집에 갈려고요 ? 걸어가면 용악아 도착하지 못할 것 같아서 유모차를 태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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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시간… 오후 5시… 다시 잠결에 방에 들어왔습니다. 얼빠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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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잠에서 깬 것 같아요 눈이 돌아왔습니다.졸리면 마니 뿌옇게 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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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소리가 울리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통화를 하네요매너있게, 진동으로 해놓으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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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상황극 안 받아줘도 되나 갑자기 공격받았어요 어디로 신고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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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길게 찍어주세요. 바닥에 더 엎드려서 찍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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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쁘게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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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을 쏙 빼놓는 그의 연주 실력 귀로 하면 피가 날 것 같은 스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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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보면서도 할 거 다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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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고 있네요. 완두콩은 아무 죄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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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마, 완두콩들 숨 못 쉬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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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몇 개 안 남은 스티커 집게 다 어디 갔는지는 똥만 아는데 아무리 물어봐도 대답을 안 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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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7 , + 484 days

안녕하세요히히아지트에 들어가서 잘놀고 소파에서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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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었는데 카드를 꽂아주세요 또 잠시 용와니 카드를 꽂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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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밥 먹고 싶은데 자코를 불편하게 하는 샤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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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잠옷 그만 꺼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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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한글버스 책 정말 다양하게 노는 바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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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게 책을 한 권 골라 초집중한 표정으로 봅니다넘쳐나는 볼살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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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구강기를 위해서 로우석이는 숨겨놨는데 생일 케이크 책인데 매번 초수 없이 생일 축하 댓글이 많아서 오랜만에 초대 식초를 꺼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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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다시 숨겨놔야 할 것 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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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를 돌리고 청소하는 샤람이 조용히 앉아서 전원버튼만 누르세요.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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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또 뭘 꺼내서 먹고 있어요제 잠옷은 방석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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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북은 ‘다들 조아하는 똥꿍찌잖아’ 책에 빠져서 리듬 탈 때는 스파티를 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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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절부절못하는 흥에 겨워 제대로 춤을 추려는 순간 머리를 쳤다.wwwwwwwwwwwwwwwwwwwwww 정말 세게 쳤는데 울지 말고 얼음…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어덜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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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시동 걸러 빙글빙글 부릉부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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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라서 열심히 해야 되는 게 단점이지만 기대에 찬 이 눈빛을 보면 어쩔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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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에 1명이 쓰러질 때까지 쥐가 그냥 용원이~ 까꿍꿍이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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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피곤해서 쓰러지는 사람은 아무래도 저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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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만 살짝 다가가서 봤는데 엄마가 있어야 될 것 같은 표정으로 기다리고 있었어요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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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우니까 클로즈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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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안한데… 내가 졌구나 이제 그만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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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시만요. 뭐라고 하셨죠?끝이라고 하셨나요? 누가 맘대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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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계 아님 주의 나미에 체중은 12.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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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적으로 컴퓨터를 끄고 끄고 그랬더니 죽기 살기로 키보드를 틀어놓고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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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많이 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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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고추마요가 구르케에 맛있다니까 먹어보자!!! 해놓고 결국은 혼내고 주문 주문하는… 프라이드치킨을 잃어버리지 못하는 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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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치킨먹는동안 우쭈꾸는 텐트에서 논다?정말 사고싶어하는 우쭈꾸아이템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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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8 , + 485 days

라! 간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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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 요구르트 완전 좋아하는 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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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있어도 넣고 또 넣고 또 넣고 아삭아삭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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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었는데 만족스럽지 못해서 더 달라고 우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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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를 더 안 줘서 그런 게 아니라 그냥 엄마가 밥 먹고 운동하라고 제가 일을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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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저 옷장도 못 열었는데… 이제 정말 개그를 못할 수가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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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구리가 방가서 혼자 노는 시간= 캠에서 몰래 구경하면서 쉬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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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엉덩이 사이즈 따지지 말고 앉아서 보는 댓글을 놀아도 가끔 혼자 앉아서 쉬어요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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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다가 갑자기 박수에 찔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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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박수 치면서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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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로 혈액순환 제대로 하고 숙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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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저는 디저트 타임을 즐겨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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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치다가 들키니까 괜히 웃는 꿀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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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락 안아줘 와락 안아줘 와락 안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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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겨서 주방을 한 바퀴 돌아 젤리통을 득템했습니다뭐든지 손에 쥐지 않으면 놓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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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리도 간식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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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 빠져있을 사운드북?똥 노래를 하루에 몇 번씩 들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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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산책 나가려고 준비했어요자꾸 모자 탐내면 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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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스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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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수탈의 하진트 산책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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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도 추워서 모자 두 개 쓰는 스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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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하고 길가는데 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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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까지의 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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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잡아서 놀이터에 놔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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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없어서 코로나모 아이를 잡아줬어요얼마나 답답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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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어금니가 제제네 육아일기(+482-485days), 연휴 끝 / 밥태기 끝 ? 130

고무공이 따로 없는 나이 똥 신발 ?❄️백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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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면 또 신나서 여기저기 열심히 돌아다녀요요즘은 조그만 일로 나가려고 난리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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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슈 뒤로 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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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균형감각을 발휘해서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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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뒤에서 따라가느라 뒷모습 사진만 꽉 차서 앞모습 찍으려고 기다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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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문제가 생긴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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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진은 지워주세요. 자존심 상하니까 남편 쓰러져도 절대 울지 않는 백곰이 아니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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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털털한 다이어트 선언이 또…지금 몇년째의 다이어트입니다.매번 시작만 하는 다이어트라는게 함정입니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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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샐러드가 다 팔려서 못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먹다 남은 치킨까지 먹었어요 ^^다이어트는 다른날 다시 시작하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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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관종인 동구리는 스프링카를 타면서도 아빠에게 그렇게 어필을 해요 ?오빠는 또 얘 왜 이러냐고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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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저 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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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다른 데만 보는 아빠였는데 그게 또 재밌어 죽겠어 통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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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희 둘… 그 사랑 폴렙이야 약쏘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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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를 먹는 엄마를 바라보는 아들의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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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잘 살라는 거지 뭐 빌어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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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런 시끌벅적한 필터에 익숙하지 않은 똥놀이를 하면서 하루를 마무리! ?

아 길었네요 이번 포수… 손가락에 쥐 날까 봐 그럼 다음 주에 만나요.주말 쉬는 블로그… 주 5일제 운영…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