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올해 11월 개막하는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한국이 2승1무로 16강에 진출할 것이라는 유쾌한 전망을 내놨다. 이유는 손흥민이 절정에 있을 때 뛰기 때문이다.
![[카타르 월드컵] 한국이 우루과이와 가나를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그룹 오브 데스, 일본 탈락. 우승자는 브라질이다. ESPN은 손흥민을 예측했다. 1](https://blog.kakaocdn.net/dn/zEEWm/btrGE24HAC2/pSF21YMoRE9zg1pDALFGY1/img.jpg)
[카타르 월드컵] 한국이 우루과이와 가나를 꺾고 16강에 진출했다.그룹 오브 데스, 일본 탈락. 우승자는 브라질이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6일 조별리그부터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결승까지 모든 경기 결과를 예측한 시나리오를 공개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카타르 월드컵] 한국이 우루과이와 가나를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그룹 오브 데스, 일본 탈락. 우승자는 브라질이다. ESPN은 손흥민을 예측했다. 2](https://blog.kakaocdn.net/dn/LC7ZF/btrGF6ZVTfZ/NS34X9wnhjHkurqm4o6xmk/img.png)
■ 한국이 우루과이와 가나를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손흥민.
H조의 한국은 1차전에서 우루과이를 1-0, 2차전에서 가나를 1-0으로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ESPN은 한국과 우루과이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도 있지만 기량이 최고조에 달할 때 하는 대회”라며 한국의 우위를 점했다.”
반면 우루과이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에서는 최악의 팀(인터 마이애미)에서 해임된 감독이 팀을 책임진다며 평가절하했다.”
그는 또 “지역예선에서 실점(22골, 경기당 1.2골)을 많이 잃었고 지금도 35세 공격수 두 명(루이스 수아레스와 에딘손 카바니)에게 의존하고 있다”며 부정적인 측면을 강조했다.”
매체는 포르투갈의 1라운드 2대 0 승리를, 포르투갈과 우루과이의 2라운드 2대 1 승리를 예상했다.
따라서 2차전이 끝났을 때 이미 한국과 포르투갈은 2승으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고, ESPN은 한국과 포르투갈이 마지막 3차전에서 0-0으로 비길 것으로 예상했다. 가나와 우루과이도 3라운드에서 2-2 무승부를 예상했다.
![[카타르 월드컵] 한국이 우루과이와 가나를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그룹 오브 데스, 일본 탈락. 우승자는 브라질이다. ESPN은 손흥민을 예측했다. 3](https://blog.kakaocdn.net/dn/s6GY9/btrGEKb921x/3a5GD01NZQKy9QHqmkR9H0/img.png)
■ 브라질이 승자다.
ESPN에 따르면 16강 G조 1위 브라질은 H조 2위 한국과 맞붙고 한국은 브라질에 0-2로 져 8강 진출이 좌절된다.
브라질-프랑스, 잉글랜드-독일이 월드컵 4강에 진출하고, 브라질과 잉글랜드가 결승에서 만나 브라질의 1-0 승리를 기대하게 된다.
ESPN이 아시아 국가들의 조별리그를 예측한 결과 A조 카타르는 3패, B조 이란은 1무 2패로 나란히 탈락했다. C조 사우디아라비아도 3패로 짐을 쌀 것으로 보인다.
![[카타르 월드컵] 한국이 우루과이와 가나를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그룹 오브 데스, 일본 탈락. 우승자는 브라질이다. ESPN은 손흥민을 예측했다. 4](https://blog.kakaocdn.net/dn/bD4u5P/btrGHlWzfoo/b3SC5lHkraln2no0F2MofK/img.png)
ICP2 – 코스타리카.■ 죽음의 그룹, 일본이 제거했다.
‘죽음의 조’로 불리는 E조에 속한 일본은 독일에 2-3으로 패해 코스타리카를 1-0으로 이겼지만 스페인에 0-2로 패해 1승2패로 탈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ESPN은 한국-브라질, 네덜란드-미국, 아르헨티나-프랑스, 덴마크-폴란드, 잉글랜드-세네갈, 스페인-캐나다, 독일-모로코, 포르투갈-스위스 외에 16강전이 열릴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