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에 과제물에서 연습했던 단아 중심 글자!역시 글씨가 어려울 때는 친숙한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조금이나마 편해지는 효과가!!! (저에게 맥주 브랜드를 써봤습니다.) (웃음)
이어서대문자공부도하고글쓰기연습도해봤는데왜항상영문캘리그라피는오타가나는지…아무리친하지않아도그렇네.ㅠㅠ진짜 쓰다 보면 반드시 발견되는 슬픈 현실.

“No one has the right to te ll you how to live your life” “아무도 네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줄 권리가 없어”
가이드라인을 직접 그리기가 처음에는 너무 번거로웠는데 요즘은 대충 그리기 때문에… 나름대로 그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근데 짧은 영어 문장을 쓰는데도…구도가 엉망이라 한두 장으로는 아직 구도를 잡기가 어려워요.많이 쓰다보면 구도잡기도 편하겠죠~?
더할 나위 없이 오타가 난무한다www
그래서 다음날 또 써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