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
국내 대표 방산기업 한화시스템이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조기 상용화를 목표로 우리 환경에 최적화된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운용기술을 확보하고 교통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는 소식이다. 이에 대한 업데이트를 게시하겠습니다.
의향서 서명

복수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SK텔레콤, 한국공항공사, 한화시스템, 국토교통부는 UAM(Urban Air Mobility) 실증사업 의향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한화시스템 등의 컨소시엄이 한국형 도심항공모빌리티(K-UAM) 실증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볼 수 있다.
K-UAM 시연
한편, 한화시스템 컨소시엄이 참여한 한국형 도시항공모빌리티(K-UAM) 실증사업은 2단계로 나누어 진행된다. 1단계는 UAM 실증을 위한 검증장을 마련하고, 2단계 실증사업은 1단계를 통과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실증사업 2단계는 UAM이 실제 운영될 도심지에서 진행된다.
모두의 의무

한화시스템 컨소시엄의 개별 역할을 살펴보면 UAM 활주로를 한국공항공사, 항공기 및 항공운항을 담당하는 SK텔레콤과 버티포트, 교통관리시스템인 UATM(Urban Air Traffic Management)을 한화시스템이 담당하고 있다.
한화시스템

구체적으로 한화시스템은 지난해부터 국토교통부의 가상 UAM 운용 환경 과제에 참여해 지형, 날씨, 소음, 전파 등 다양한 UAM 운용 환경에 따른 UAM 비행 시뮬레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한화시스템은 UAM 비행 시나리오에 따른 응답성 및 정밀도를 검증하고 비, 안개 등의 기상변수에도 UAM 항공기가 안전한 비행경로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알고리즘을 개발 및 구현하여 비행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그것을 확보하십시오.
SK텔레콤

SK텔레콤은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UAM 기업인 조비에비에이션(Joby Aviation)이 운항하는 UAM 항공기의 실제 비행을 통해 UAM 운용의 안전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구축한 4G/5G 기반의 UAM 특화 안테나망을 활용해 UAM 운용 고도에서 통신 품질을 시험할 계획이다.
한국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는 공항 건설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적의 버티포트 형상, 구조, 운영 절차, 버티포트 운영 체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한화시스템은 한국형 도시항공모빌리티(K-UAM) 2단계 실증사업에서 오버에어와 공동개발 중인 버터플라이 UAM 항공기를 실전배치할 계획으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년 UAM 한국 배치를 축하하며 오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 회사명을 클릭하시면 채용공고 상세화면으로 이동합니다.
2023.02.17 – (UAM(Urban Air Traffic) News) – LG U+ PLANA와 협력하여 UAM 추진 의지
02/14/2023 – (프로그래밍 – Arduino) – Arduino 디지털 입력 및 출력(1부. LED 깜박임)
2023.02.09 – (드론(Drone)소식) – 북극 섬의 드론이 책임진다(드론으로 북극의 풍력발전…)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