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에서 우리를 웃게 만들고, 한숨짓게 하고, 욕하게 만드는 수많은 실수들
오늘날에도 여전히 반복되고 있습니다.
나도 수줍고 나약해 예전의 실수를 반복해
거의 매일 우리는 신문과 라디오에서 반복되는 오류를 봅니다.
이런 일이 잦을수록 “과거의 잘못을 되새기며 새로운 날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다”는 뜻이다.
징비록의 의미가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징비록 (懲毖錄)나와 우리 사회, 우리 나라의 잘못을 비추는 맑은 거울입니다.
‘징비록’ 출시부터
1592년 임진왜란을 기록한 ‘징비록’ 유성룡 징비록 유성룡, 참혹한 임진왜란을 목격하고 목격하다 유성룡 원작 / 김기택 옮김 / 임홍빈 해설 / 리브룩 삽화 / 2015.1.26(전자책 발매) www.kimdirector.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