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점을 기준으로 연예인 코로나 돌파 감염으로 전국이 떠들썩한데 대표적인 유명 연예인으로 보면 유희열에 이어 국민 mc 유재석까지 코로나 감염이 확인됐다고 합니다.
12월 7일 확정인원 7천명을 돌파했고 현재도 계속 6천명선을 기록중이지만 방역패스 강화는 물론 거리를 두는 조건도 다시 한 번 검토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은 연예계도 피해가지 못했지만 연예인들의 돌파 감염 사례가 속속 나오는 가운데 뮤지션 겸 방송인 유희열에 이어 국민 mc 유재석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안테나 측은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유재석이 오늘(13일) 오전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2차 접종을 모두 완료하고도 감염이 되었습니다.

안테나는 유재석은 올해 9월 말부터 2차 접종까지 완료했으며 11일 코로나 감염자와 접촉한다는 통보를 받고 곧바로 1차 PCR 검사를 했고 음성 판정을 받아 수동 감시 대상으로 분류됐다면서도 이후 방역 지침에 따라 13일 오전 2차 PCR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으며 검사 결과 확정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유재석은 현재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유재석은 MBC 놀면 뭐해 런닝맨 등 이번 확정으로 당분간 출연 프로그램 녹화가 불가능해져 향후 방송 일정에도 치명적인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지난 11일에는 유재석 소속사 안테나 대표 유희열도 양성으로 판정됐고, 소속사는 유희열도 지난 8월 말부터 2차 접종까지 완료했으나 10일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유희열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당사 접촉 인력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세와 함께 이달 들어 연예계에서도 배우 김수로, 이지애, 김정근 아나운서 부부, 배우 윤은혜, 슈퍼주니어 최시원 등의 확정 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 유희열에 이어 유재석까지 양성 판정을 받아 연예계에 다시 비상이 걸렸다는 겁니다.믿고 싶지 않아도 믿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다가왔네요.유희열에 이어 유재석, 윤은혜, 슈퍼주니어 최시원, 정우성, 고경표 등등…

유희열 군과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나 소속사 레이블SJ는 9월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에서 일정 소화를 위해 선제적 조치를 취한 코로나19의 PCR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가수뿐 아니라 배우들도 돌파감염 공포에 시달리고 있는데 윤은혜는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코로나 돌파 감염에 대해 설명했습니다.그 외에도 정우성과 고경표도 2차 접종을 마쳤지만 돌파 감염으로 격리돼 있던 것이 최근 해제됐다.김수로도 부스터샷 접종을 앞둔 상태에서 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다.

이렇게 많은 연예인들이 백신 접종 완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진단을 받고 있는데 이 때문에 방송계에도 비상이 걸렸다고 합니다.
한 프로그램에서는 유희열 대신 윤종신이 심사위원으로 긴급 투입돼 촬영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촬영 녹화 전면 중단

이 밖에도 고경표와 김수로가 각각 출연하는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과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 촬영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고 합니다.특히 방송계는 정부의 단계적 일상 회복 시행으로 프로그램 방청객 모집과 대면 연말 시상식 등을 준비하다가 연예계에서 돌파 감염 사례가 잇따르자 다시 비상이 걸렸다.
그러나 상당수 방송 관계자들은 백신 접종에도 발생하는 돌파 감염에 대한 해결 방법이 없어 고통스럽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방송 관계자는 방송을 계속하고 있는 연예인은 물론 스태프와 스태프도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돌파 감염에 따른 코로나 확진 판정이 나와 출연진뿐 아니라 스태프, 스태프들도 비상이 걸린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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