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증시를 이끌 대표 산업으로 반도체 산업이 자주 꼽힌다.
마침 한국을 대표하는 반도체 기업 중 하나이자 반도체 대표주, 시스템반도체 대표주인
SK하이닉스에 관심을 갖고 있던 터라 한번 정리해 보려 한다.
? 이글콘텐츠 미리보기 ? 반도체대표주, SK하이닉스 소개 ? 생산실적과 가동률 ? 생산설비 및 투자현황 ? 매출소개 ? SK하이닉스와 인텔반도체 대표주, SK하이닉스 소개

SK하이닉스의 주력 생산 제품은 D램, 낸드플래시 및 MCP와 같은 메모리 반도체 제품이다.
또, 시스템 LSI 분야인 CIS 사업 및 파운드리 사업을 추진해, 종합 반도체 기업으로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012년 2월에 SK그룹으로서 짜여져 미국, 독일, 영국, 일본, 싱가폴, 인도, 홍콩, 대만, 중국 등에 판매 법인 및 사무소를 설치해, 글로벌 영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코로나19는 비대면 기조가 지속되면서 메모리 시장은 우호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지만 글로벌 공급망(supply-chain)에 차질을 빚고 있어 메모리 수요 둔화가 우려되고 있다.
이는 D램 수요 증가세가 둔화됐지만 오히려 D램과 낸드 응용제품은 가격 상승 추세다.
또 올해는 공급망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반도체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긍정적인 전망이 계속되고 있어 더욱 기대된다.
생산 실적과 가동률

작년 한해 동안 SK하이닉스가 달성한 생산실적을 확인해 보면 재작년에 비해 성장폭이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4분기 실적은 아직 발표 전이라 3분기까지의 실적만으로 비교해야 한다. 비교해 보면 재작년 73기에 비해 소폭 상승했을 뿐이다.

SK하이닉스의 공장 가동률은 굉장히 무시한다. 쉴 새 없이 공장이 돌아가야 하는 반도체 산업의 특성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아무튼 대단하다.
상기 가동시간은 3분기까지 누적된 가동시간이며 월 17,041,752시간 가동한 결과이기도 하다.
이렇게 쉴 새 없이 돌아가는 공장이 있어 세계의 첨단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고, SK하이닉스는 돈을 긁어모으고 있지 않나 싶다.
▲생산설비 및 투자 현황=설비 투자 없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이 있지만 반도체 산업이야말로 지속적인 설비 투자를 통해 성장하는 산업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SK하이닉스는 지난해에도 과감하고 공격적인 설비투자를 계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선발주자는 추격하고 후발주자와는 격차를 벌리게 된다.

작년 3분기 누적 투자 현황은 기계장치 분야에 집중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건설중인 자산이 그 뒤를 이었다.
전체 투자금액은 약 9조3천억원에 육박했으며 이 중 기계장치 분야에만 6조원 정도의 자금이 투입됐다.
실로 어마어마하고 특별한 규모의 투자급이다.
이처럼 지난해 투자한 설비를 바탕으로 올해도 더 높은 실적을 달성하기 위해 뛰는 것이다.
매출에 대해서

SK하이닉스의 작년 매출 실적은 3분기 누적 실적만으로도 재작년 실적에 근접했다.
4분기 실적이 더해지면 재작년 실적을 초과하지도 않는다는 뜻이다.

정식으로 2021년 실적이 발표되기 전이지만 위와 같은 뉴스만으로도 좋은 실적을 기록한 것은 얼마든지 유추할 수 있다.이 같은 실적의 배경에는 세계 유수 기업들이 주요 매출액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D램의 경우 세계 유수의 모바일 및 컴퓨팅 관련 전자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낸드플래시는 IT 컨슈머 제품 전체에 걸쳐 수요처가 다양하기 때문에 세계적인 모바일 디바이스와 IT 제품 메이커 등에 공급하고 있다.
회사 이름을 정확히 알려주지는 않았지만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기업들이 꽤 많을 것이다.
SK하이닉스와 인텔

지난해 SK하이닉스가 체결한 주요 계약 목록에 눈에 띄는 건이 있다.
다른 곳도 아니고 인텔과 체결한 영업양수도 계약이다.
인텔의 낸드사업을 인수한다는 내용으로 얼마 전 1단계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한다.

1단계로 인수된 부분은 SSD 사업과 중국 다롄 공장 등이며 SK하이닉스는 먼저 70억달러를 인텔에 지불하게 된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2단계 인수는 2025년 3월경에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낸드플래시 웨이퍼 R&D와 다롄 사업장의 운영진을 비롯해 인텔 낸드 사업부의 유무형 자산이 이전될 것으로 보인다.
SK하이닉스는 90억달러 규모의 인수를 통해 그동안 D램에 비해 열세였던 낸드플래시 사업으로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계기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지델론의 팬이 되어주세요? 인이 인플루언서@ 저 혼자 주식 사는 지델론” 입니다. 상환아 언제나 환영해 100% 같은 팬이에요in.naver.com 오늘은 앞으로 SK하이닉스 주가에 영향을 줄 만한 부분을 조금만 골라 정리해 봤다.
전술한 내용외, 한층 더 주목할 만한 것은, 금년 DDR5의 본격 상용화가 예정되어 있는 것이 있다.
반도체 산업에 대한 긍정적 기대치가 반영되면서 최근 몇 달간 주가가 꾸준히 올랐는데도 SK하이닉스의 PER 지표는 여전히 업종 평균보다 낮다.
물론 이것이 주가 저평가의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는 없고,
이럴 때일수록 뭔가 결점이 있는 요소는 없는지 계속 의심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상황이 나빠질 만한 요소가 관찰되면 즉시 태세를 전환할 수 있는 민첩성이 요구된다는 것. 잊지 말자.? 이 글은 필자의 개인적인 주식투자 노트로서 절대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명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