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 가볼 만한 곳 식민지배의 아픔을 느끼는 동국사

군산에 가볼 만한 동국사는 1909년 일제강점기에 일본의 승려 선웅불관의 승려가 창건한 우리나라 유일의 일본식 사찰입니다.


동국사는 무료 관람으로 신흥동 일본식 가옥, 근대역사박물관에서 멀지 않아 군산 여행 코스를 찾는 데 함께 즐기시기 바랍니다.군산 스탬프 투어의 도장을 쿵쾅 누를 수 있는 곳입니다.


동국사는 시간여행마을 코스에서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고 기념품도 받을 수 있습니다.대웅전 앞에서 찰칵! 찍어서 꼭 인증해주세요.군산시간여행 제3코스까지 있습니다.제2코스 동국사 – 근대역사체험공간 – 신흥동 일본식 가옥 – 구) 조선미곡창고 주식회사 사택 – 이성당 – 군산항쟁관 – 동국사 코스로 총 1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전라북도 군산시의 볼거리 동국사는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입니다.동국사는 우리나라 개화기와 근현대사의 역사를 증명하는 건축물로 식민지배의 아픔을 확인할 수 있는 교육자료로 활용 가치가 높다고 합니다.


3살 해설도 해준다고 합니다.탁탁 맑은 풍경소리가 듣기 좋았습니다.크지 않고 아담한 절이었습니다.

국가등록문화재 제64호 동국사는 한일병합 1년 전인 1909년 6월 일본 조동종의 승려 우치다 스님이 일조통에서 금강선사라는 이름으로 포교소로 개창하였고 1913년 현재 위치로 옮겨 대웅전과 기숙사를 신축하였다고 합니다.
1945년 해방을 받아 정부로 이관된 1955년 불교 전북교당이 인수하였고, 당시 전북종무원장 김남곡 스님이 동국사로 개명하여 1970년 대한불교조계종 24교구 선운사에 증여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고 합니다.

동국사의 숨은 볼거리가 정리되어 있다.미리 이걸 둘러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제1정문 석주, 제2정문 석주, 군산평화의 청동소녀상, 석조33관세음보살상과 석조12지본의 조상, 종각, 참사관비, 방공호, 대나무림, 봉안당, 등록문화재 제64호 동국사 대웅전, 보물 제1718호 군산 동국사 소조 석가여래삼존상 및 복장유물 373점, 쌍림열반도, 금오계첩, 고은방, 향적원이 있다고 합니다.그리 넓지 않은 절이지만 볼거리가 많은 곳입니다.


군산 동국사 대웅전은 국가 등록 문화재입니다.1932년 조동종 사찰 금강사의 불전으로 건축되었습니다.광복 후 조계종의 사찰인 동국사 대웅전으로 변경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대웅전은 승려들의 주거인 요사채와 복도로 연결되어 있고 지붕의 경사가 매우 심합니다.건물 외벽에는 미세기문(두 쌍으로 밀어붙여 겹겹이 여닫는 문)이 설치되어 있습니다.이러한 양식은 일본 사찰 건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특징이라고 합니다.
대웅전의 법당은 내부가 일부 변형되었지만 대체로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고 합니다.이 법당은 일제강점기 일본식 사찰 건축양식과 대한민국 불교의 역사를 보여주는 중요한 장소라고 합니다.

군산 동국사의 소조석가여래삼존상 및 복장유물은 국가지정문화재의 보물입니다.소조석가여래삼존불은 조선시대 불상양식이 형식적으로 흐르기 전 단계의 소조불상으로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군산 평화의 소녀상도 있었습니다.일본식 절 안에 있는 소녀상이라 괜히 신선했어요.지역마다 평화의 소녀상이 있습니다.모양도 다른 곳도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은 일본의 만행을 생각하면 화가 나고 얼마나 무서웠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치욕적이고 비분양의 역사적 사실을 상기하고 인식하여 후대에 알리기 위한 곳입니다.


한국 유일의 일본 전통 양식 종각입니다.1919년 교토에서 만들어진 일본의 범종이 붙어 있습니다.시계가 귀하던 시절에는 군산시민에게 시각을 알려주는 역할을 했지만 지금은 1년에 한 번 첫 파일에만 종을 치고 있습니다.

향적원은 절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공간입니다.2015년에 전통한옥으로 신축되어 현재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군산에 가볼 만한 곳, 동국사. 근현대사의 역사를 증명하는 건축물이면서 볼거리도 많은 곳입니다.
전라북도 군산시 동국사길 16 동국사
글, 사진 = 윤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