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 손이 궁상하게 바느질을 하고 있어서

병태는 이러고도 신경 안 쓰이냐고 윤희를 탓하는 남자가 바느질을 하는 게 이상하지 않지만 월세도 안 내고 살 테니 이 정도는 해주는 게 좋을 것 같다.

은심 여사가 없어 외로운 김 회장은 은영이 돌본다.

용식은 청년들이 결혼하는 회의에 가야 한다고 준비하고 있다

양촌리에는 적자가 험담하다

이렇게 솔로는 많지만 다 늙은 솔로 자격 미달 ㅋㅋ

하녀들이 나물을 먹는데

처음 보는 딸이 양촌리에 나타났다

아까 소개팅 얘기 진심이냐고 묻는 섭 군에게 “이 나이에 노인 돌보냐”고 거절하는 숙이다.

그녀는 남자 손을 찾아왔다

병태와도 알고 이름이 미현가부다

그녀는 남수의 오랜 연인 남수가 첩의 자녀이고, 여러 문제로 미현의 부모가 결혼을 반대하자 남수가 회피하러 시골에 온 것 같다.
금방 소문이 날 거야.
미현은 말없이 사라지느냐고 남자 손을 원망한다
자신은 소개팅 시켜주지 않는 용식이 무심한 은삼찬수에게 호소 중.
용식이 남수에게 사귀는 사람이 있는지 묻는다.
나물 나눠주러 와서 남수 얘기를 듣는 혜숙
남수는 미현이에게 부담이 된다며 여성이 여기까지 온 것은 정신 차린 일이라며 힘내라고 말했다.
미현이는 맨손으로 남수 빨래를 하는데
오히려 남수한테 욕만먹어T
달래는 윤희
저녁을 먹고 가라고 한다
남수는 뭔가 괴롭다
●김 회장도 남수 얘기 중
저녁 다 먹자 빨리 가라고 윤희를 재촉하는 남수
지루한 김 회장은 할머니와 노는데 왠지 할머니도 부담스럽다.
하룻밤 자게 된 미현
화장실에 가고 싶은데
도저히 그 무서운 화장실에는 갈 수 없어(´;ω; ))
내담 중인 친구
이튿날
복길 조깅 가는데 용남이가 어떻게 된 일인지 복길에게 잘못된 얼굴을 내민다.
아침 산택에 나온 남수 커플
미현이 아직 어젯밤에 잤다는 말에 호기심 가득한 눈이 된 남영은 각자 잤다는 말에 실망한다. ㅎㅎㅎ
네가 와서 좋아하고 너와 미래를 계획하고 싶다는 남수
미현이는 여기 말고 다른 데 가서 얘기하자고 한다
그리고 깔끔하게 화장실을 다녀온 뒤 재래식 화장실에 사는 나는 상상할 수 없다고 이별을 고한다.
화장실 때문에 차인 남수
마루에서는 다들 국수를 먹으면 앞서가는데
미현은 이별을 통보하고 나선다
기차역
내가 좋아하는 꽃이라며 금잔의 씨를 올리는 남수.
두 사람의 인연은 이렇게 끝났다
금잔 꽃말 슬픈 인연 이별 사랑 대항 슬픔
#전원일기 #953슬픈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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