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비자 발급해달라” 재소송 선고 앞두고 변론 재개
유승준(스티브 승준유46) 씨가 대한민국이 비자를 발급하지 않은 처분이 위법하다며 제기한 재소송의 1심 판결이 연기됐다. 11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판사 정상규)는 유씨가 주로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을 상대로 “여권·사증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해달라”고 낸 소송 선고 기일을 14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변론을 재개했다. 정부 측 대리인이 지난 10일 변론 재개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하면서 받아들여진 것으로 보인다. 유씨가 낸 여권·사증발급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