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 입국 거부 이력으로 인해 거부된 후 미국 관광 비자 신청 성공 사례

미국 ESTA 입국 거부 이력으로 인해 거부된 후 미국 관광 비자 신청 성공 사례 요즘 우리나라가 해외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을 보면, 우리가 이제 선진국으로 올라가고 있다는 생각이 종종 듭니다. 요즘은 많은 젊은이들이 유럽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미국에 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미국에 가고 싶다면 미국 ESTA 또는 미국 비자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작년 하반기부터 미국 ESTA 승인을 받고 입국했다가 입국이 거부되는 사례가 많이 늘었습니다. ESTA로 장기 미국 여행을 다녀온 후 거부되거나 승인 상태가 갑자기 거부로 바뀌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미국 ESTA 승인을 받고 미국 입국이 거부된 후 미국 관광 비자 B1B2를 신청해서 승인된 사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ESTA 입국 거부 이력으로 인해 거부된 후 미국 관광 비자 신청 성공 사례 1

오늘 소개할 사례는 음악가 이호라는 청년입니다. 그는 공연을 보러 미국에 갔지만 공연을 보러 간 것이 아니라 공연을 보러 간 것으로 오해받아 입국이 거부되었습니다. 상담 후 입국 거부 시 받은 편지를 받았고, 입국이 거부되면 미국에서 관광비자를 신청하기가 쉽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연한 절차입니다. 그 이유는 인터뷰를 봐도 입국 거부 당시와 지금의 상황이 전혀 달라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입국 거부는 단순히 공연을 보러 간 것으로 오해받아서였기 때문에 오해를 잘 풀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어려운 사례는 일하러 간 것으로 오해받을 때입니다. ㅠㅠ

ESTA 입국 거부 이력으로 인해 거부된 후 미국 관광 비자 신청 성공 사례 2

하지만 제가 처음에 설명드렸듯이, 입국이 거부되면 쉽지 않을 것이고, 같이 간 사람 중에 미국 관광비자를 받은 사람이 있어서 진행하라고 조언했습니다. 미국 관광비자를 받은 사람이 있었다는 사실도 오해가 크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미국 비자는 개인별로 심사하고 검토하기 때문에 비슷한 사람이 받았다고 해서 비자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반대로 비슷한 사람이 거부당했다고 해서 거부당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해당 사람은 앞으로 미국에 가고 싶다면 진행해야 했기 때문에 미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ESTA 입국 거부 이력으로 인해 거부된 후 미국 관광 비자 신청 성공 사례 3

(사례 주체 이*호의 현재 상황) – 입국 거부 일자: 2017년 3월 – 입국 거부 이유: 공연하러 가는 사람으로 오해받아서 – 사례 주체 나이: 30대 중반 남성 – 사례 주체 직업: 작곡가, 프로듀서 PD – 사례 주체 수입: 월 200만원 처음 사례 주체의 조건을 들었을 때는 쉽지 않아 보였습니다. 우선 프리랜서로 월 수입이 많지 않았고, 현재 음악 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프리랜서이긴 하지만 회사로 진행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래서 회사를 지원해주신 변호사님께서 도와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변호사들은 일반적으로 미국 비자에 대해 잘 모르시거든요. 변호사도 경제, 이혼 등 각자 전문 분야가 있는 것처럼 미국 비자 처리 경험이 많지 않다면 별 도움이 되지 않지만, 지난번에 같이 갔던 친구들이 도와줬다고 해서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해보니 면접 서한을 써준 것밖에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서한은 별 의미가 없지만, 면접을 보는 사람들은 변호사가 서한을 써주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저희의 경험상 변호사 서한은 비자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사레자 씨조차도 변호사 서한에 큰 의미를 두지 않으셨기 때문에, 그래도 서한을 가져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여행 계획 일정을 먼저 정하고 일정이 끝나면 다시 올 이유를 만들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부지런히 준비했습니다. 사건 담당자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까지 준비했습니다. 별 의미는 없겠지만, 없는 것보다 있는 게 낫고, 그 진지함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미리 작성해두었던 DS-160도 마무리하고 수정했습니다. 보통 입국거부나 범죄기록이 있는 분들은 불공평한 면을 강조할 때 긴 편지를 쓰려고 합니다. 하지만 너무 길면 영사들이 면접 때 전체 내용을 못 보고 미안해합니다. 그래서 면접 때 보충 서류를 제시해서 임팩트 있고 매력적인 요점만 쓰는 게 낫습니다. 힘들게 준비한 끝에 면접 날이 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합격 확률이 5:5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면접이 끝났다는 전화를 받고 영사가 여권을 가져갔다고 했습니다. 보통 여권을 가져가면 미국 관광비자가 통과할 확률이 80~90%입니다. 하지만 여권을 가져간 후에도 검증 절차를 거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가끔 그렇게 하는데 이번 경우가 그랬습니다. 비자 승인 현황을 확인해보니 승인이 났지만 최종 문제였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승인되었다고 해서 피드백을 남겼는데 검증 중이라 그냥 기다리라고만 하더군요. 한 달을 기다린 끝에 드디어 미국 관광비자를 받았습니다. 아쉽게도 원래 계획했던 여행은 못 갔지만, 드디어 비자를 받아서 편안하게 미국 여행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드물긴 하지만 여권만 있어도 긴 검증 과정을 거쳐 미국 비자를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 상황을 보면 코로나 이전에 비해 ESTA와 미국 관광비자 승인이나 수락이 점점 어려워지는 듯합니다. 그러니 진행하기 전에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더 잘 알겠죠? 부담 없이 저에게 연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