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겨울 말고, 가을에
고즈넉한 산자락을 둘러싼 엘게르베르크는 뚜렷한 가을과 가을 경계에서 두 가지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마을이다. 그래서 10월이 여행의 적기다. 코시 국가가 지나면 가야 할 버킷 리스트 위치에 추가할 만하다. 엥겔베르그 가을에도 깊어가는 티토리스의 만년설 풍경 엥겔베르그에는 해발 3239m의 만년설산 티토리스가 있다. 알프스의 지맥인 티토리스 산은 360도 회전케이블카로 유명하지만 케이블카만으로 가기엔 어딘가 부족하다. 만년설이 내린 알프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