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현/빗소리/늦은사랑/이종록/새들의 폐루/신영목/목련/김경주/시/시인
하늘의 구름이 신비한 계절시와 잘 어울리는 계절 가을입니다.~늦은 사랑 / 이렇게 늦은 사랑 석불은 눈을 한번 감고 뜨면 모래무덤이 되는 눈깜짝할 새도 없다 넌 모든게 순간이었다고 하지마 달은 윙크를 한번 하는데 한달이나 걸려 빗소리/안도현빗소리 저녁 식사 직전인데도 마당이 떠들썩하다 문을 열어보니 빗줄기가 백만 대군을 이끌고 진을 치고 있다 둥근 투구를 쓴 병사들의 발소리가 마치 빗소리 … Read more